TRACKING CODE
 지금 이 속도가 나에게는 충분한 이유

지금 이 속도가 나에게는 충분한 이유

느린 러닝으로 다시 세운 기준 느린 러닝을 시작한 뒤, 제 러닝 속도는 분명히 느려졌습니다.  예전 기록을 보면 '내가 퇴보했나?' 싶은 순간도 있었어요. 그런데 …
요즘은 훈련 계획보다 몸의 신호를 먼저 본다

요즘은 훈련 계획보다 몸의 신호를 먼저 본다

몸의 신호를 존중하는 러닝이 지속 가능한 러닝을 만든다. 요즘 저는 훈련 계획 없는 러닝 을 더 자주 선택합니다. 예전처럼 주간 훈련표를 먼저 펼치지 않습니다. …
대회가 없어도, 나는 왜 계속 달리고 있을까?

대회가 없어도, 나는 왜 계속 달리고 있을까?

대회 없는 러닝이 알려주는 달리기의 본질 대회 없는 러닝을 시작한 이후, 달리기는 오히려 더 선명해졌습니다. 달력에서 레이스 일정이 사라지고, 기록표의 숫자가 비워지자 자연스럽게…
EP 4. 봄 시즌을 준비하는 러너의 2월 러닝 루틴

EP 4. 봄 시즌을 준비하는 러너의 2월 러닝 루틴

새해 훈련 계획을 ‘실천 가능한 흐름’으로 연결하는 방법 2월 러닝 루틴은 한 해 전체 러닝의 방향을 조용히 정하는 시기입니다. 새해가 되면 자연스럽게 새해 훈련 계획을 세우게 …
 EP 3. 새해 러닝 목표, 숫자 말고 이렇게 세워보자.

EP 3. 새해 러닝 목표, 숫자 말고 이렇게 세워보자.

왜 우리는 매년 같은 새해 러닝 목표를 세울까? 새해가 되면 “10km”, “서브4” 같은 숫자가 먼저 떠오릅니다. 하지만 새해 러닝 목표를 숫자만으로 세우면 압박이 …
EP 2. 1월 러닝은 왜 느려야 할까?

EP 2. 1월 러닝은 왜 느려야 할까?

새해 초반, 왜 더 빨리 뛰고 싶어질까? 새해가 되면 '이번엔 진짜 열심히'라는 마음이 먼저 올라옵니다. 하지만 1월 러닝은 기록을 당기는 달이 아니라, 몸과 마음…
EP 1. 새해 첫 달리기, 기록 없이 달려도 괜찮을까?

EP 1. 새해 첫 달리기, 기록 없이 달려도 괜찮을까?

다시 달리기, 오래 달리기 위한 새해 러닝 리셋의 시작 새해 첫 달리기를 앞두고 러너들의 마음은 늘 비슷합니다. “이번엔 제대로 해보자.” “올해는 기록을 꼭 끌어올려야…
EP 4. 베이스 빌드업 러닝: 저강도 장거리 겨울훈련

EP 4. 베이스 빌드업 러닝: 저강도 장거리 겨울훈련

봄을 준비하는 러너는 겨울에 만들어진다 겨울은 훈련의 공백이 아니라, 다음 시즌을 지탱하는 기초를 쌓는 황금기입니다. 기록 경쟁에서 잠시 물러나 심박수 기반 저강도 장거리 위주의…
이전최근